안녕하세요. 퇴직금 문제로 상담받고 싶습니다
저는 3.3%를 떼는 방식으로 1년간 알바를 했는데, 실제로는 정해진 시간에 출근해서 근무했고 출퇴근 기록도 있습니다.
2025년 7월 25일에 입사했고 2026년 7월 24일에 마지막으로 근무했습니다.
퇴직금을 받아야 하는 상황인데, 사장님이 퇴직금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서류에 서명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사인을 꼭 해야하는지 아니면 안한다는 의사를 밝힐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퇴사 문제도 상담받고 싶습니다. 저는 원래 퇴사하겠다는 말을 한 달 정도 전부터 구두로 해왔고, 원래는 7월 31일까지 일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일을 계속하는 게 너무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7월26일 카톡으로 이제 근무를 못할거같다고 남기고 결과적으로는 7월 24일에 마지막 근무를 했습니다.
사장님이 대체인력을 구할 시간은 충분히 있었고 실제로 사람을 구하려고 했지만, 마음에 들지 않아 채용하지 않거나 새로 뽑은 사람이 노쇼하는 등의 이유로 제가 그만둘 때까지 대체인력이 구해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노동청에 퇴직금 문제로 신고하면 사장님이 저한테 손해배상을 청구할까 봐 걱정됩니다. 한 달 전에 퇴사하겠다고 말한 건 구두라서 증거가 없는 상황인데, 이런 경우 제가 손해배상 책임을 질 가능성이 있는지 그리고 자꾸 무단퇴사라 그쪽 세무서에서 한달동안 퇴직금을 지금안하도 되고 그 다음부터 처리해도 된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퇴직
후14일이 지났음에도 퇴직금이 안들어오고 있습니다 이것도 맞는건지 알고싶어요
사장님말은 한달이 지나고 서류에 싸인을 하고 퇴직금을 지급해주겠다는 말을 하는데 저는 방문하고싶지않고 무단퇴사라 생각하지 않아서 노동청에 신고하고싶은데 신고하는게 맞는지 문의드립니다
유선으로 상담 진행하였습니다.